나경원 “혐오의 정치 멈춰야”…이준석 “실언에 2030 떠날 것”



나경원 전 의원과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1일 젠더 갈등에 대한 입장 차로 설전을 벌였다. 나 전 의원은 이날 오전 MBC라디오 ‘김종배의 시선집중’에 출연해 “이준석 후보에 대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도 트럼피즘과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했다”며 “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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