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통령 앞 ‘조국 사태’ 침묵한 與초선… 고영인 “송 대표 사과로 일단락, 매듭 필요”



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이 문재인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는 비판에 대해 ‘쓴소리를 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동의할 수 없다’는 취지로 항변했다. 민주당 초선의원 모임인 ‘더민초’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고 의원은 4일 오전 C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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